경제 이데일리 2026-08-19T04:10:25

구윤철 "대미투자, 의도적으로 지연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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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한미 간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와 관련해 “의도적으로 지연하거나 늦추는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투자 집행이 더디다는 일각의 지적에 선을 그은 것이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이 1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