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20:32:27
45도 폭염에 정권도 ‘휘청’... 튀니지 ‘정전 항의’ 대규모 시위
원문 보기45도를 웃도는 기록적 폭염에 정전이 일상화된 튀니지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확산하고 있다. 폭염 등 전세계적 기후 위기가 각국의 정치적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문가 지적이 나온다.
45도를 웃도는 기록적 폭염에 정전이 일상화된 튀니지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확산하고 있다. 폭염 등 전세계적 기후 위기가 각국의 정치적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문가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