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9T12:54:22
[Travel] 켜켜이 쌓인 시간의 섬, 강화도…전등사 처마 아래 매미 소리를 듣다
원문 보기우리나라에서 다섯 번째로 큰 섬 강화도. 선사시대 고인돌에서 고려 대몽항쟁의 흔적까지,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는 별명이 어색하지 않다. 7월의 강화도는 더욱 살갑다. 전등사 처마..
우리나라에서 다섯 번째로 큰 섬 강화도. 선사시대 고인돌에서 고려 대몽항쟁의 흔적까지,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는 별명이 어색하지 않다. 7월의 강화도는 더욱 살갑다. 전등사 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