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0T03:57:00
올해도 찾아온 과수화상병에 비상…세종서도 첫 발생
원문 보기배나무 과수화상병 증상. 연합뉴스.치료제가 없고 확산 속도가 빨라 ‘과수의 구제역’으로 불리는 과수화상병이 올해도 발생해 농정당국에 비상이 걸렸다.20일 충북도에 따르면 올해 충주를 시작으로 이날 기준 도내에서 발생한 과수화상병은 총 4건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충주 2건, 청주 1건, 음성 1건 등이다. 전국적으로는 경기 1곳, 강원 1곳, 세종 1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