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09:39:00
'역대 최초' 한석현 4안타 대활약, 친정에 비수 꽂다...NC, LG 10-3 대파 '스윕패 모면' [잠실 리뷰]
원문 보기[OSEN=조형래 기자] 역대 최초 퓨처스 FA를 선언하고 이적한 한석현이 팀의 시리즈 스윕패 위기를 구원했다.
[OSEN=조형래 기자] 역대 최초 퓨처스 FA를 선언하고 이적한 한석현이 팀의 시리즈 스윕패 위기를 구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