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00:27:43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국위선양”...박명수, BTS 공연 소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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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가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과 관련해 ‘국위선양’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