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20:01:00
“이제 잘할 때 됐다” 좌완 이승현, 장찬희 대신 선발 기회…LG전 ERA 1.32 강세 이어갈까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다시 한번 기회가 왔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1차 지명 출신 좌완 이승현이 선발 복귀전을 통해 반등을 노린다.
[OSEN=손찬익 기자] 다시 한번 기회가 왔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1차 지명 출신 좌완 이승현이 선발 복귀전을 통해 반등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