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04:23:14
폭우에 경남 가뭄 해갈 수순...농업용수 저수율 32%→43%
원문 보기광복절 연휴 사흘간 경남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가뭄도 해갈 국면에 접어들었다. 극심한 가뭄을 뜻하는 ‘심각’ 단계 지역은 연휴 전 5곳에서 1곳으로 줄었다.
광복절 연휴 사흘간 경남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가뭄도 해갈 국면에 접어들었다. 극심한 가뭄을 뜻하는 ‘심각’ 단계 지역은 연휴 전 5곳에서 1곳으로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