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00:04:00 ‘욕망의 덫’ 감독 “장서희, 설명이 필요 없는 아이콘 같은 배우” 원문 보기 [OSEN=강서정 기자] '욕망의 덫'을 이끄는 이대경 감독과 구지원 작가가 기존 복수극과는 다른 차별화된 매력을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