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3T00:07:10

“버디 잔치는 없다”…세계 2위 티띠꾼이 말하는 US여자오픈 우승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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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잔치는 없다. 인내심이 답이다.”세계랭킹 2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을 앞두고 우승의 조건으로 ‘인내심’을 꼽았다.여자 골프 세계랭킹 2위 지노 티띠꾼. (사진=AFPBBNews)US여자오픈은 4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한다. 1926년 개장한 리비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