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4T13:22:40
대우건설, 2Q 영업익 2배 이상 증가… ‘떼인 돈’ 리스크는 상존
원문 보기대우건설이 올해 2분기 주택건축 사업 부문 원가율 회복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영업이익을 거뒀다. 당기순이익도 흑자 전환하는 등 수익성이 회복됐다. 그러나 미수채권 규모는 전 분기 대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향후 채권 회수와 추가 대손충당금 반영 여부가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대우건설은 2분기 영업이익 232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82.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매출액은 2조435억원으로 전년 대비 10.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순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