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20T08:41:33

[동포의 창] "친가족 못 만나도 건강력 위해 입양기록 공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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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친가족을 만나지 못한 모든 입양인은 출생에 관해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와 상처를 평생 안고 삽니다. 더욱이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