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7-30T08:24:14

'올림픽 탁구 동메달 듀오' 신유빈-임종훈 "이번엔 금메달"

원문 보기

(진천=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을 합작한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22·대한항공)-임종훈(29·한국거래소) 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