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18:00:00
‘2800평 연꽃 바다’ 찍으러 새벽마다 사진작가 몰린다… 남양주 봉선사
원문 보기경기 남양주 봉선사 연꽃밭에 홍련이 피어있다. 봉선사는 2000년대 초반 사찰 앞 논을 연꽃밭으로 만들어 시민들의 안식처로 제공하고 있다. /사진=김한수 기자 자, 여기부터 촬영하세요. 망원(렌즈) 가져오셨어요? 여기 연잎에 이슬 맺힌 거 보이시죠? 해가 올라오면 금방 사라져요. 이슬부터 찍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