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3T02:35:55 시민단체 "교장·배우자 동일학교 근무…인사원칙 논란" 원문 보기 (전남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전남광주의 한 특성화고 교장이 평교사인 남편과 같은 학교에 근무하게 돼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