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20T08:45:06
농심 3세 신상열, 농심 홍콩 법인 임원으로
원문 보기북미·중화권 법인 임원 겸직농심 오너 3세 신상열 부사장이 미국에 이어 중국 사업 관련 법인 임원까지 겸직하며 글로벌 경영 전면에 나서고 있다. 20일 농심에 따르면 신동원 농심 ..
북미·중화권 법인 임원 겸직농심 오너 3세 신상열 부사장이 미국에 이어 중국 사업 관련 법인 임원까지 겸직하며 글로벌 경영 전면에 나서고 있다. 20일 농심에 따르면 신동원 농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