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1T06:00:00

스테이블코인 확산 속 한은 ‘CBDC’ 드라이브 [AI금융의 과제 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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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와 예금토큰 기반 실험을 확대하며 디지털화폐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통화 주권 보호와 민간 혁신을 동시에 잡기 위한 ‘CBDC-스테이블코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현실적 대안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상호운용성 확보가 핵심 과제가 될 전망이다.1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한국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이 주도하는 ‘프로젝트 아고라’ 프로토타입(시제품) 검증한 데 이어 실거래 테스트에 참여한다. 프로젝트 아고라는 CBDC·예금토큰 등을 활용해 국가 간 효율적인 송금·결제·정산이 가능하도록 구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