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21:00:01
외환보유액 소폭 늘었지만…순위는 싱가포르에 역전, 13위로 내려앉아
원문 보기한국은행은 지난달 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4273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3억7000만달러 늘었다고 2일 발표했다. 외환보유액은 4월 늘었다가 5월엔 줄어든 후 지난달엔 다시 증가했다. 한은은 “국민연금과의 외환 스와프 등 시장 안정화 조치에도 금융기관의 외화 예수금이 늘어난 등의 영향으로 외환보유액이 소폭 증가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