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03:42:00
52억 초대형 계약→2군행→선발 탈락…시련 속 강해진 17승 에이스, 투혼의 뒷이야기 화제 “사실 11회도 던지려고 했다”
원문 보기[OSEN=이후광 기자] 초대형 FA 계약 이후 시련을 겪었던 17승 에이스가 다시 마운드에 올라 존재감을 되찾고 있다.
[OSEN=이후광 기자] 초대형 FA 계약 이후 시련을 겪었던 17승 에이스가 다시 마운드에 올라 존재감을 되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