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15:47:00
이화영 ‘술자리 의혹’ 심리 종료, 내일 최종 선고
원문 보기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가 제기한 ‘연어 술파티 의혹’을 다룬 수원지법의 국민참여재판이 17일 심리를 마무리했다. 이 전 부지사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위증) 혐의를 가리는 재판인데, 그가 주장한 연어 술파티의 실체에 대한 판단도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가 제기한 ‘연어 술파티 의혹’을 다룬 수원지법의 국민참여재판이 17일 심리를 마무리했다. 이 전 부지사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위증) 혐의를 가리는 재판인데, 그가 주장한 연어 술파티의 실체에 대한 판단도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