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20T05:02:10

정원오 “오세훈 공급 공약만 지켰어도” vs 吳 “박원순이 제초제 뿌리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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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20일 최근 서울 전월세난의 원인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서울시장 시절 공약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반면 오 후보는 서울시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