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6:16:00

다저스 인심 후하네, 1할 타자에게 우승 반지 전달식이라니…로버츠 쓴소리에 정신 번쩍, 떠나서 부활 "빚을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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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에서 커리어 최악의 시즌을 보냈던 올스타 외야수 마이클 콘포토(33 시카고 컵스)가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선물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