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09:50:00

‘ERA 10.66’ 253세이브 수호신 대참사…다저스 결국 사사키 마무리 카드 또 꺼내나 “이대로면 뒤로 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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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의 가을야구 뒷문을 또다시 사사키 로키가 책임지게 될까. 통산 253세이브를 거둔 특급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가 부상 복귀 후 좀처럼 제 모습을 되찾지 못하면서 포스트시즌에서 사사키가 2년 연속 임시 수호신 으로 변신할 가능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