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8-11T09:02:25

LG 2년 차 박시원 선발진 가세…좌완 웰스는 롱맨으로 보직 변경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후반기 시작과 함께 급격한 내리막을 타 이제는 3위를 안심할 수 없는 지경에 몰린 LG 트윈스의 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