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31T05:56:00

경남 양산 기온 41.4도까지 올라···사흘 연속 40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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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가 살수차를 동원해 기록적 폭염에 대응하고 있다. 양산시 제공31일 경남 양산지역 기온이 41.4도까지 오르면서 지역에서 최고치를 또 갈아치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0분쯤 양산 기온이 41.4도를 기록했다. 2008년 12월26일 양산에서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고기온이다.기상청이 기온 등의 순위를 관리하는 97개 ‘기후 통계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