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4T11:29:00

‘미토스 수출통제’ AI 장벽 세운 미국…사이버보안 공동 대응 막힌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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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윙 접근권 확보 10일 만에앤트로픽, 외국 이용자 접근 차단독자적 ‘소버린 AI’ 중요성 재확인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미토스급’ 최상위 인공지능(AI) 모델에 수출통제를 단행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보안 연합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합류해 미토스 접근권을 확보하고 AI로 인한 사이버보안 위협에 대응하려던 한국 정부와 기업의 구상에 제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