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0T15:10:00

'도박 4인방' 유일 50G 징계→복귀전 끝내기 폭발!…김동혁 화려한 복귀, 그런데 당장 1군 콜업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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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지난 스프링캠프를 어수선하게 만든 도박 징계 4인방 중 유일하게 5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은 김동혁이 퓨처스리그 복귀전에서 끝내기 안타의 주인공이 됐다. 하지만 김태형 감독은 당장 김동혁의 1군 콜업은 힘들 것이라고 단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