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2T01:28:16

블리자드 손잡은 넥슨… PC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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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12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PC 오버워치 의 국내 서비스를 개시하고 시즌4의 시작을 알렸다. 넥슨은 PC 오버워치 의 국내 퍼블리싱을 맡아 한국 시장에 특화된 라이브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넥슨과 블리자드 배틀넷 계정을 연동한 이용자들은 이제 기존의 배틀넷 런처 외에도 넥슨닷컴과 넥슨플러그를 통해서도 오버워치 를 플레이할 수 있다. 계정 연동을 완료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전설 전리품 상자 5개와 넥슨마리 프로필 카드와 플레이어 아이콘, 칭호가 포함된 치장 아이템 3종을 지급하며 지난 11일까지 사전 계정 연동에 참여했던 이용자들에게는 신화 프리즘 20개와 전설 스킨 4종이 등장하는 넥슨 전설 전리품 상자 등 보상을 추가로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