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7T10:22:07
서울대 노어노문학과, 43년 만에 간판 바꾼다
원문 보기서울대가 노어노문학과 명칭을 43년 만에 러시아동유럽어문학과로 변경할 방침이다. 학과 정체성을 러시아뿐만 아니라 동유럽 등 범슬라브 언어·문학·문화 연구로 확장하겠다는 취지에서다. 서울대 정문. (사진=서울대)7일 대학가에 따르면 서울대는 지난달 중순께 교수 등이 참여하는 평의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안건을 심의 및 의결했다. 조만간 변경된 학과 명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