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05:27:00

엄흥도 후손 "'왕사남', 父작품과 유사" 주장..'표절 시비' 장면 봤더니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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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이하 왕사남 , 감독 장항준)가 표절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유족 측이 주장한 구체적인 유사 장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