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00:29:19
'손흥민 울렸던 멕시코 전설 6회 연속 월드컵 출전' HERE WE GO 오피셜 '골키퍼 오초아, 이번 월드컵 후 곧바로 은퇴한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멕시코 축구를 대표하는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리마솔)가 이번 북중미월드컵 본선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월드컵을 마치고 곧바로 선수 은퇴하기로 했다고 한다. 전세계 축구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자신의 SNS에 "오초아는 월드컵 직후 소속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모두 떠나며 프로 축구 선수 생활을 마감할 것"이라고 4월 30일 알렸다. 이에 오초아는 로마노의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하며 해당 소식을 직접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