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0T08:40:00
'어깨 통증 교체' KIA 특급 리드오프 쉬어간다...노심초사 이범호 "근육통인데 2~3일 지켜봐야" [오!쎈 광주]
원문 보기[OSEN=광주, 이선호 기자] "2~3일 정도 지켜봐야 한다".KIA타이거즈 리드오프이자 주전 외야수 박재현(19)이 큰 부상은 아니지만 2~3경기 출전이 어려울 전망이다. 지난 19일 LG트윈스와의 경기도중 오른쪽 어깨에 불편을 호소하고 교체된 바 있다. 곧바로 아이싱 처치를 했다.갑작스러운 어깨이상과 교체에 우려의 눈길이 쏟아졌다. 지정병원(광주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