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06:03:02
해킹 신고 3주... 피해 규모도 발표 못한 티빙
원문 보기직장인 김모(36)씨는 최근 티빙 홈페이지에 접속해 자신의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조회했다. 한동안 계정을 쓰지 않은 휴면 회원이었지만 아이디·이름·이메일 등의 정보가 유출됐다는 안내가 떴다. 김씨는 “티빙으로부터 따로 안내 받은 게 없었다”며 “기사를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조회해봤더니 정보가 유출됐다고 나와 황당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