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09:57:58
경영권 분쟁 이기려 순환출자 구조 만든 고려아연, 공정위 제재 착수
원문 보기공정거래위원회가 고려아연에 대한 제재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10일 전해졌다. 고려아연은 모회사인 영풍과 경영권 분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해외 계열사를 동원해 새로운 순환출자 고리를 만들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고려아연에 대한 제재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10일 전해졌다. 고려아연은 모회사인 영풍과 경영권 분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해외 계열사를 동원해 새로운 순환출자 고리를 만들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