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21:00:01

[인터뷰] 차병곤 샌드박스 대표 “콘텐츠 팬덤 시대…IP·글로벌 광고로 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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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콘텐츠별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고, 글로벌 광고와 IP 사업을 강화해 올해 흑자전환에 나서겠습니다.”차병곤 샌드박스네트워크(이하 샌드박스) 대표는 지난 12일 조선비즈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2015년 설립된 샌드박스는 국내 대표 다중채널네트워크(MCN) 기업이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 제작과 광고 사업 등을 핵심 비즈니스로 하고 있다. 현재 샌드박스에는 감스트, 뚜식이 등 약 320개 크리에이터 팀이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