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21:00:00 "하자폭탄에 연락 두절" 1321가구 인천 아파트 입주 첫날부터 소송전 원문 보기 입주는 시작됐지만 논란은 현재진행형 하자·용도변경·소통 부재에 입주민 반발 운영 문제와 책임 논란으로 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