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19:08:54
이번엔 美 대형 은행 겨냥한 트럼프 충성파…JP모건 등에 소환장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충성파로 불리는 지닌 피로(74·Jeanine Pirro) 검사장이 이끄는 워싱턴 DC 연방지검이 미국 대형 은행을 상대로 대규모 소환장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은행이 정치적 목적으로 일부 고객 계좌를 해지했다는 의혹과 관련된 수사다.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기반한 것으로 사실상 ‘하명 수사’라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