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06:07:55
“鄭, 무책임한 자기 정치” vs “金, 신천지 오물 투척”…‘명·청 갈등’ 대리전 된 與 최고위원 선거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첫 순회 경선이 1일 충청 지역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정청래 전 대표와 김민석 전 총리 간 당권 경쟁 구도가 최고위원 선거판으로 번졌다. 서미화 후보는 “무책임한 자기 정치”라며 정 전 대표를 비판했고, 이성윤 후보는 김 전 총리에게 “신천지 오물 투척”이라고 하는 등 계파 간 공방이 격화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