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08:07:53
창원 밸브 공장서 60대 작업자 구조물 깔려 다리 절단 사고
원문 보기24일 오전 10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신촌동의 한 밸브 제조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A씨가 구조물에 오른쪽 다리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오전 10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신촌동의 한 밸브 제조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A씨가 구조물에 오른쪽 다리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