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3:00:00

여성만 수건값 받은 온천탕, 인권위 “성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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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에서 ‘여탕은 수건 분실이 많다’는 이유로 여성 고객에게만 수건·비누 비용을 별도로 받는 것은 성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