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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4T01:17:04
폭로 멈춘 홍민기 전 연인, 자택 찾아가 소동…경찰 출동
원문 보기배우 홍민기(24)로부터 교제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전 연인이 새벽 시간 홍민기 자택을 찾아가 소동을 벌여 경찰이 출동했다. 24일 OSEN에 따르면 홍민기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홍민기 전 연인 A씨가 전날(23일) 새벽 홍씨 자택을 찾아 소동을 벌였다는 보도가 맞다고 인정했다. 앞서 마이데일리는 A씨가 지난 23일 밤 서울 용산구에 있는 홍민기의 집을 찾아가 울며 소리를 지르는 등 소동을 벌였고, 홍씨뿐 아니라 인근 주민들의 신고가 이어지면서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고 보도했다. A씨가 홍민기 자택을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홍민기에 대한 폭로 글을 SNS(소셜미디어)에 올린 지난 19일 오전 1시쯤에도 홍씨 집을 찾아가 3시간 가량 초인종을 누르고 문을 두드린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