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15:49:00

구심점 없는 옛 친윤… 오세훈·한동훈 ‘내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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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부산 북갑) 의원이 국민의힘 옛 친윤계 의원들과 접촉을 확대하고 있다. 국민의힘 주류인 옛 친윤계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이후 뚜렷한 구심점이 없는 상태다. 정치권에선 “2028년 총선을 앞두고 보수 진영의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됐다”는 해석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