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12:19:00

'전설' 네이마르가 '레전드' 호비뉴 아들을 때렸다..."훈련 중 일어난 작은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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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훈련장에서 벌어진 충돌이 논란으로 번졌다. 네이마르(34, 산토스)가 팀 동료이자 18세 유망주를 상대로 손찌검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