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9T13:30:00
'거리의 영웅견' 샤오바이, '페트병' 때문에 독살 표적 됐다
원문 보기중국에서 거리 곳곳을 다니며 플라스틱 페트병을 주워 주인을 돕던 유명 반려견이 동물 학대 집단의 독살 시도 표적이 됐다가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1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부 지역에서 주인을 위해 폐플라스틱 병을 모아온 프렌치 불독 '샤오바이'를 해치려 한 혐의로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샤오바이는 길거리에서 페트병을 찾아 물어오는 모습으로 지난해부터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