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15:48:00
트럼프 “이란 송유관 사흘뒤 포화, 내부 폭발”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 시각)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가 흐르는 송유관이 있을 때 어떤 이유로든 선박이나 컨테이너에 (원유를) 실을 수 없어 라인이 막히면 그 관은 기계적 원인으로 내부에서 폭발하게 된다”면서 “(이란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기까지 사흘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것(라인)이 폭발하면 어떤 경우에도 이전과 같은 상태로 다시는 재건할 수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