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5T03:39:23

플리트우드, 그린 11번 놓치고도 100% 세이브…1R 공동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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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선보이며 공동 선두로 나섰다.토미 플리트우드.(사진=AFPBBNews)토미 플리트우드는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