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02:15:34

韓측 “징역 15년 납득할 수 없어... 상고할 것” 특검 “원심 미치지 못하나 의미 있는 판결”

원문 보기

7일 항소심에서 내란 중요 임무 종사 등 혐의로 징역 15년이 선고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 측이 판결에 납득할 수 없다며 상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