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06T08:07:00

광명시 기후위기 대응 시민운동 '기후의병' 2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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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광명시청 경기 광명시는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운동인 '기후의병' 가입자가 2만 명을 돌파했다고 지난 3일 밝혔습니다. 지난 2021년 9월 시작된 광명시 기후의병은 지구온난화 위기에 맞서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시민운동입니다. 가입자는 2023년 9월 5천 명, 2024년 9월 1만 명, 2025년 8월 1만 5천 명, 지난달 23일 2만 명을 기록하는 등 매년 약 5천 명씩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텀블러·장바구니 사용,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 24개 항목을 실천하면 연간 최대 10만 원을 지급하는 '탄소저금통' 누적 인증 건수는 지난달 30일 기준 217만 건에 달합니다. 이는 온실가스 약 978t을 감축한 효과로 10년생 나무 27만여 그루를 심은 것과 맞먹습니다. 광명시는 오는 10월 탄소저금통 전용 앱을 출시하고 소상공인 매장의 전자영수증 자동 인증 기능을 도입해 시민 편의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사진=광명시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