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15:52:00
AI 참모와 함께… 돌아온 조훈현·이창호 ‘세기의 대결’
원문 보기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 둘째 날인 21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 에메랄드홀에서 한국 바둑의 두 거장, 조훈현과 이창호가 또 한 번 ‘세기의 대결’을 벌인다. 조훈현은 1980년대 말 한국 바둑을 세계 최고 자리에 올려놓은 인물이고, 이창호는 스승 조훈현의 뒤를 이어 1990년대 중반부터 10여 년간 세계 바둑계를 평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