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2T20:50:03

"사실상 승진"vs"검찰 들러리"…중수청 바라보는 경찰 '동상이몽'

원문 보기

오는 10월 개청을 앞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인력 모집이 한창인 가운데 경찰 내부에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수사경과를 보유한 경위급 경찰관과 계급정년을 앞둔 경정급 직원들이 이직여부를 두고 장·단점을 저울질하고 있다.다만 아직 경력 채용 모집 인원이 확정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기존 검찰 인력에 밀려 비주류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에 실제 이직까...